CGN(Christian Global Network)는 2005년 3월 29일에 개국한 대한민국의 개신교(장로교)인 온누리교회가 설립한 비영리 방송국이다.
광고방송을 철저히 배제하고 전적으로 후원금을 재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위성, IPTV, 케이블, 모바일을 기반으로 170개국에 7개국어로 24시간 방송하고 있다. 세계 방방곡곡으로 파송되어 외롭게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가족들에게 영적인 지원을 위해 설립된 방송으로써 애초에 6개 위성을 활용하여 전 세계로 방송을 내 보냈으나 그간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는 IPTV와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시청자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21년 2월 국내 최초 기독 OTT 모바일플랫폼 '퐁당(fondant)'을 출시했다.